고독에 몸서리치다 생각하는 종규되겠다.







고독 좀 아는 종규되겠다.

ㅡ,.ㅡ









격식있는 건축물에서 격식있게 차려앉은 종규되겠다.

ㅡ,.ㅡ




침 좀 뱉은 종규되겠다.






침 뱉을 준비하는 종규되겠다.






침 뱉고 다른 곳 보는 종규되겠다.ㅡ.,ㅡ;







탑보다 조금 작은 종규되겠다. ㅡ,.ㅡ;






저기 금빛 논에서 사진을 찍어볼까 고민하는 종규되겠다.






생각을 행동으로 옮겨 조낸 달려가서 사진찍은 결단력있는

종규되겠다. ㅡ.,ㅡ;;;





국화차를 마시고 국화와 한 몸 되버린 종규되겠다. ㅡ.,ㅡ;







국화와 한 몸 되버린 종규 two... ㅡ,.ㅡ;;;






키다리 참나무에 무참히 짓밟혀버린 사이즈의 종규되겠다.

꺼억 ㅡ,.ㅡ;;;







자연의냄새 땡기고있는 종규되겠다. ㅡ.,ㅡ;;;






자연의냄새 땡기다 실실쪼개는 종규되겠다. ㅡ,.ㅡ;;;






나무를 베개삼는 종규되겠다. ㅡ,.ㅡ;;;;;



Postscript.... 2006-10-17  PM 04:14

10월 15일 여행 모임 묻어가서...

  문경 가은역-->연개소문세트장--> 안동 봉정사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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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7 16:33 2006/10/17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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