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 About 9RAa/思유
- | 2004/12/07 03:42
긍정적 사고방식과 낙관주의의 절묘한 조합으로의
새로운 인생의 개척에 대한.. 기대감과...
행복하고 즐거운 생각만을 하며..
이제까지 아끼지 않았던..
어머니 아버지께서 주신 나의 몸과 마음..
그리고 나를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해주시고...
언제나 나의 편을 들어주시기 보다는.. 객관적인 판단력을
기르게 해주시고..
항상 타인의 생각과 입장에 서본 후 행동하게 하고..
타인을 먼저 배려하며..
받기 보다는
베품의 즐거움에 대해 느끼게 해주신..부모님
또 한편
가끔 사고를 치고.. 나를 미워하며..
세상에 대한 증오를 키워오며..
어떻게 복수를 할 것인가만을 생각하며..
자신을 버리고 사는..
아들에 대한 이유없는 믿음에 감사한다.
그리고 죄송하다.
이젠 아니다.
이제까지 받은 것들 두고두고 봉양해야 할 것이며..
집안의 맏이로써... 가정의 평화와 화목만을 생각해야지..
한 때 어떤것에 미치어.. 현실을 직시 못하고 살아온 나..
친구들의 조언이나 후배들의 충고..
부모님의 사랑의 표현을 무시한 채..
오직 하나만을 생각한 나..
그리고 항상 나 자신을 미워한 나.
산 속에선 산을 보지 못한다..
산 밖이라도 보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
그 사람 마음속에 안개가 끼었다던가...
산을 보고 있어도 그게 산인지 아닌지 모르는 것이지..
이제 나 자신의 마음 속에.. 깊게 드리웠던 안개가 차츰
거치고 있다...
이제 굳게 닫아 두었던 마음을 넓게 열고..
받아 들인다..
사이버 세상에서 6년여동안 알고지낸 나의 친구가 말한다..
"피하지 못하면 그냥 즐겨라. 나는 그렇게 군대 생활을 하였다"
항상 나의 편을 들어줬던 그 친구에게 못할 짓도 참 많이했는데.
그 애만이 아니지만..
과거에 있었던 많은 일들..
나를 "난 안된다" "난 안될꺼야" 라는 생각을 가지게 하였던..
나에게 가슴에 맺히는 소리와 행동을 했던..
그런 고정관념을 가지게 해주었던..
그리고 나를 증오와 복수만을 꿈꾸게 만들어 주었던..
그 사람들을 이제 잊겠다.
그리고 나는..
내 안에 키우고 있던 몬스터를... 이제 버린다.
난 다시금 타인과 가족과 나를 위해 흘릴 수 있었던
따스한 눈물을 다시금 찾는다...
잘가라...
Postscript... 2004-12-07 AM 03:30
우리모두 조금 손해를 보더라도 남을 먼저 존중해 줍시다.
그러면 자연히 나도 존중해 주겠지요.
그렇다고 그런걸 바라는 마음으로 하진 맙시다.
그리고 항상 더불어 살아간다고 생각하며...
타인에게 아픔을 주는 말과 행동은 버리도록 합시다...
항상 책임감이 풍부하며.. 정신과 마음의 부자가 되도록
노력 합시다...
그리고 인연은 항상 중요합니다.
새로운 인생의 개척에 대한.. 기대감과...
행복하고 즐거운 생각만을 하며..
이제까지 아끼지 않았던..
어머니 아버지께서 주신 나의 몸과 마음..
그리고 나를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해주시고...
언제나 나의 편을 들어주시기 보다는.. 객관적인 판단력을
기르게 해주시고..
항상 타인의 생각과 입장에 서본 후 행동하게 하고..
타인을 먼저 배려하며..
받기 보다는
베품의 즐거움에 대해 느끼게 해주신..부모님
또 한편
가끔 사고를 치고.. 나를 미워하며..
세상에 대한 증오를 키워오며..
어떻게 복수를 할 것인가만을 생각하며..
자신을 버리고 사는..
아들에 대한 이유없는 믿음에 감사한다.
그리고 죄송하다.
이젠 아니다.
이제까지 받은 것들 두고두고 봉양해야 할 것이며..
집안의 맏이로써... 가정의 평화와 화목만을 생각해야지..
한 때 어떤것에 미치어.. 현실을 직시 못하고 살아온 나..
친구들의 조언이나 후배들의 충고..
부모님의 사랑의 표현을 무시한 채..
오직 하나만을 생각한 나..
그리고 항상 나 자신을 미워한 나.
산 속에선 산을 보지 못한다..
산 밖이라도 보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
그 사람 마음속에 안개가 끼었다던가...
산을 보고 있어도 그게 산인지 아닌지 모르는 것이지..
이제 나 자신의 마음 속에.. 깊게 드리웠던 안개가 차츰
거치고 있다...
이제 굳게 닫아 두었던 마음을 넓게 열고..
받아 들인다..
사이버 세상에서 6년여동안 알고지낸 나의 친구가 말한다..
"피하지 못하면 그냥 즐겨라. 나는 그렇게 군대 생활을 하였다"
항상 나의 편을 들어줬던 그 친구에게 못할 짓도 참 많이했는데.
그 애만이 아니지만..
과거에 있었던 많은 일들..
나를 "난 안된다" "난 안될꺼야" 라는 생각을 가지게 하였던..
나에게 가슴에 맺히는 소리와 행동을 했던..
그런 고정관념을 가지게 해주었던..
그리고 나를 증오와 복수만을 꿈꾸게 만들어 주었던..
그 사람들을 이제 잊겠다.
그리고 나는..
내 안에 키우고 있던 몬스터를... 이제 버린다.
난 다시금 타인과 가족과 나를 위해 흘릴 수 있었던
따스한 눈물을 다시금 찾는다...
잘가라...
Postscript... 2004-12-07 AM 03:30
우리모두 조금 손해를 보더라도 남을 먼저 존중해 줍시다.
그러면 자연히 나도 존중해 주겠지요.
그렇다고 그런걸 바라는 마음으로 하진 맙시다.
그리고 항상 더불어 살아간다고 생각하며...
타인에게 아픔을 주는 말과 행동은 버리도록 합시다...
항상 책임감이 풍부하며.. 정신과 마음의 부자가 되도록
노력 합시다...
그리고 인연은 항상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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