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남은건...
(1)
못 벗어나다ing
(2)
고독과 쌔깐이 교차하는 9RAa 블러그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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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년도 십자수 처음 시작할 때 만든것이다.. 당연히 내가 만들어서 내가 하고 다녔다. ㅡ.,ㅡ;;; 그러다 우리집 견격체들이 물어 뜯었다... 그래도 나는 내가 만든 뿌듯함에 다 뜯겨진 상태로도.. 하고 다니다가... 핸드폰을 바꾸면서... 빼내서... 놔뒀다.. 나의 첫 작품이라고 하긴 무엇하고.. 그냥.. 처음 만든거라 뜻이 깊다.. Postscript... 2004-06-10 AM 04:37 처음 이란 중요한 것이다.. 십자수를 함에 있어서도.. 처음 중심잡기가 중요하다... 그리고 끝까지 집중해서 하지 않으면 올이꼬여서.. 화가 치밀어.. 가위로 갈기갈기 찢고 싶은 충동이 생기기도 한다. 그러나 인내심을 가지고.. 실빼내는 도구로 한올 한올 뽑아.. 다시 꼬인 곳부터 시작한다.. 인내심을 기르기 좋은.. 취미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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