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

죽기 싫다...

계속 죽고 싶었거든...

죽기 전에...

모두다 죽이고 싶었다.

나도 죽고...











근데...













이젠 살고싶다.



죽일때까지 죽인다고 했다.









이젠

살끼다.



아니 살고싶다.











난 복 받아서 미쳤다.







Postscript... 2005-03-15- AM 01:29



난 (부모님들께) 죄인인데...

속죄한다...



용서보다...



남은시간 사람답게 살끼다...



이제부터 지켜봐 줘라...



더이상 아픔 주지 말아도...

속죄 많이 할끼다...



머리 속에 그 잡념들이 들어오지 말기를...

바란다...



이후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5/03/15 01:29 2005/03/15 01:29

Trackback URL : http://www.baby9raa.net/trackback/26

« Previous : 1 : ... 41 : 42 : 43 : 44 : 45 : 46 : 47 : 48 : 49 : ... 96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