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곳에



썼던 글...

내 마음에 새긴다...



















Postscript... 2005-03-15 AM 04:00



이젠...

가슴 아프게하는 프로그램을 보며...

눈물만 흘리는 내가 아닌...



우리 가족들에게.. 모질게 대했던...

내 자신을 꾸짖으며...

내 자신이 느끼는 감정 그대로...





이제 고치지 않고싶다.



느꼈던 그대로... 행한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5/03/15 04:00 2005/03/15 04:00

Trackback URL : http://www.baby9raa.net/trackback/30

« Previous : 1 : ... 39 : 40 : 41 : 42 : 43 : 44 : 45 : 46 : 47 : ... 96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