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자?의 작품?
- 즐기는 것/비즈공예
- | 2005/02/20 22:19

ㅡ,.ㅡ; 설 다음날 아래 나의 MAT한 씨다 돼지와
함께.. 수제자? 라고 할 수 있는..
사촌 여동생 유미가 만든 돼지..
심심한것 같아... 갈켜 준다고 하고 시간을 살포시 떼움...
으음... 색상이 조금 괜찮군..
간단해서 만들기 쉽다고 생각하면 오산...
3시간 가량 걸릴껄.. ㅋㅋㅋ ㅡ.,ㅡ;;;
Postscript... 2005-02-20 PM 10:19
으음... 자랑스럽군.. ㅋㅋㅋ ㅡ,.ㅡ;;; 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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