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돼지는 2005-02-07일날 도장 후배이면서 친구 동생인

덕이가 휴가 나와서..

기념삼아 줄라고 샤샤샥 만들어 갔다.



올때는 들어갈 생각 말라는 투로 야그하며 money를 든든히

준비하라기에 쪼매 준비 했드마 ㅡ.,ㅡ;;

12시 전에 들어왔던가.. 우짯든.. 어머니가 휴가 나온걸 아시고

바리 들어오라고 해서 간듯하다... ㅡ,.ㅡ;;;; (허무...)



두번째는 2005-02-10일 그러니까 설 다음날..

사촌 여동생과 있는데 심심 하여..

여동생한테 가르쳐 주면서 나도 심심하며..

색상 mat한걸로 한 번 해봤는데..

다신 하지 말아야겠다. ㅡ.,ㅡ;;;



Postscript... 2005-02-20 PM 10:15



HARDDISK 정리가 마무리 되어간다... 후..

정돈되어가는 마음과 머리 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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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20 22:15 2005/02/20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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