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 42 크리스마스 트리
- 즐기는 것/비즈공예
- | 2004/12/28 02:31

2004-12.25 이브날과 더불어 이날 새벽까지
좀 거시기 한 일로다가 잠 못 이루고..
오후 느즈막히 만들어 본 크리스마스 트리..
이날 어떠한 일로 주려고 만들었지만...
특이사항으로 인하여...
시내에서 주머니에 푹 쑤시고 후배와 같이 호프집서 이야기하다
친구에게 마냥 전화해... 호빵 하나와 이걸 주고..
난 다시 칠성시장..
그리고 새벽녘 칠성시장 21살짜리 알바생에게..
넌지시 쥐어주며...
"메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집으로 온다...
Postscript... 2004-12-28 AM02:31
간담상조한 놈을 만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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