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남은건...
(1)
못 벗어나다ing
(2)
고독과 쌔깐이 교차하는 9RAa 블러그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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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사진은.. 비도오고... 갑자기 내 정지돼버린 폰도 생각나고 하여 컴퓨터에 저장된 이미지중 하나를 ㅡ.,ㅡ 선별? 하여 올려 보았다. 언제나 풀릴려나 ㅡ,.; 어쨋든.. 투둑 투둑~<-- 비오는 소리 ㅡ,.ㅡ; 빗소리가 내 작은 창떼기를 쌔리고 있다.. 후... 아.. 어제 만들었다... 흠.. MovableType을 쓰려다..cgi라 그냥.. 그냥 지내오다.. 사이트서 제공하는 블러그는 싫고... 그러다.. 예전 퓨리bbs를 개발하셨던 분의 TT를 흠흠 ㅡ,.ㅡ; 어쨋든.. 비오니까 좋네.. 난 비를 좋아한다.. 비맞고 뛰어다니는 것도 좋아하고..(미친 ㅡ,.ㅡ;;;) 빗소리 듣는것도 좋아한다.. 제일 좋은건... 비오는 날 옥상에 올라가.. 구석에 고히 모셔두었던.. 한 여름에나 씀직한 텐트를 꺼내어 ㅡ,.ㅡ; 옥상에 활짝 펼친후... 베개하고 이불떼기 하나 들고... 텐트 안에서... 내 정신세계 함양에 도움이 됨직?한 책한권 아님 두권? ㅡ.,ㅡ; 을 읽다보면... 텐트에 부딪치는 빗방울 소리가 참으로 듣기가 좋다.. 어쨋든.. 어제 만들어 놨으니.. 후.. 공부하다 틈틈이.. SKIN도 만들고.. 메뉴도 추가해 나가야겠다.. 후아.. PostScript... 2004-03-30 AM 01:39 쓰... 언제나 느끼는 것이지만... 머리속에 세상에 검증되어 지었던.. 아니던... 지식들을 마구마구 쏟아 넣는건 참으로 재미 있고.. 나를 즐겁게 만든다.. 책도 마구마구 읽고는 싶고... 읽고 싶은 책 다 구입할려면.. 집안 거덜나고 ㅡ,.ㅡ;;;; 그러나 가끔 단점이 있다.. 책을 보면서 너무 생각을 해서 그런가.. 마빡이 빗겨지는듯 하다 ㅡ.,ㅡ;;; 뒈지기전에... 얼마만큼의 지식들을 내 머리속에 넣을 수 있을까. 100분의 1은 넣을려나? 무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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