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 사진은..
비도오고... 갑자기 내 정지돼버린 폰도 생각나고 하여
컴퓨터에 저장된 이미지중 하나를 ㅡ.,ㅡ 선별? 하여
올려 보았다.
언제나 풀릴려나 ㅡ,.;
어쨋든..
투둑 투둑~<-- 비오는 소리 ㅡ,.ㅡ;
빗소리가 내 작은 창떼기를 쌔리고 있다..
후...
아.. 어제 만들었다...
흠.. MovableType을 쓰려다..cgi라 그냥.. 그냥
지내오다..
사이트서 제공하는 블러그는 싫고...
그러다.. 예전 퓨리bbs를 개발하셨던 분의 TT를 흠흠 ㅡ,.ㅡ;
어쨋든..
비오니까 좋네..
난 비를 좋아한다..
비맞고 뛰어다니는 것도 좋아하고..(미친 ㅡ,.ㅡ;;;)
빗소리 듣는것도 좋아한다..
제일 좋은건... 비오는 날 옥상에 올라가..
구석에 고히 모셔두었던..
한 여름에나 씀직한 텐트를 꺼내어 ㅡ,.ㅡ;
옥상에 활짝 펼친후...
베개하고 이불떼기 하나 들고...
텐트 안에서...
내 정신세계 함양에 도움이 됨직?한 책한권 아님 두권? ㅡ.,ㅡ;
을 읽다보면...
텐트에 부딪치는 빗방울 소리가 참으로 듣기가 좋다..
어쨋든..
어제 만들어 놨으니..
후.. 공부하다 틈틈이..
SKIN도 만들고..
메뉴도 추가해 나가야겠다..
후아..
PostScript... 2004-03-30 AM 01:39
쓰... 언제나 느끼는 것이지만...
머리속에 세상에 검증되어 지었던.. 아니던...
지식들을 마구마구 쏟아 넣는건 참으로 재미 있고..
나를 즐겁게 만든다..
책도 마구마구 읽고는 싶고...
읽고 싶은 책 다 구입할려면.. 집안 거덜나고 ㅡ,.ㅡ;;;;
그러나 가끔 단점이 있다..
책을 보면서 너무 생각을 해서 그런가..
마빡이 빗겨지는듯 하다 ㅡ.,ㅡ;;;
뒈지기전에... 얼마만큼의 지식들을 내 머리속에 넣을 수 있을까.
100분의 1은 넣을려나?
무리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