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영화 2편 보기.
- About 9RAa/日상
- | 2010/08/22 22:32

6시쯤 일어나서 있다가 토익시험 치러갔다.
시험이 시간대로 끝나주면 12시 10분쯤엔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해서
아저씨(PM 12:35), 악마를 보았다(PM 03:40) 2편을 예매하고
시험을 치루러갔는데..
이런 제기랄!! 이것저것 확인한다고 시험을 10시에 시작하지않고
10시 15분쯤 시작하는거였다.
시험이 모두 끝나고 바로 나갈수 없기에.. ㅡ,.ㅡ;;;
이것저것 확인하더니 12시 20분경 나갈 수 있었다.
도로까지 나가는데 5분정도 걸려도..
바로 택시를 타면 시간 맞춰서 도착하겠구나~~라고
생각한건 내가 대구에 살때 대중교통수단이 많을때 이야기고..
이건 뭐 택시에 택자도 안보이고 한 5분이상 더 걸어나와서..
사거리 횡단보도를 이리저리 왔다리 갔다리 하다가 겨우
12;35분쯤(아저씨 영화 시작시간) 택시를 탈 수 있었다.. ㅡ,.ㅡ;;;
여차저차 영화상영 도중에 들어가서 봤는데..
재미있구나~
처음에 울산에 내려왔을때 혼자 영화 4편 끊어서 본적도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그날 너무 오버한거여서 1편은 버리고 집에왔다. ㅡ.,ㅡ;;
그리곤 가끔 2편이나 1편을 보곤하다가..
울산 후배들 한편씩 보여주면서 같이 보기도했는데..
다시 혼자서 보니깐 괜찮다..
다음달에 또 혼자보러 와야지... ㅡ,.ㅡ;;;(재미 있는거 나와라~)
PS... 복수라.. 나도 2000년 상처 이후부터 복수만을 꿈꾸며
살았고. 도중에 더 큰상처로 더 상태가 나빠지기도하고...
최근까지 머리속에 온통 복수와 상처에대한 생각
뿐이였는데.. 그래서 매일매일 깨어있는 시간이
괴로워서 술로 하루하루를 달래고 나를 기절시키곤했는데..
복수는 잔인하게 하긴해야지.. 한데..
영화처럼 잘 안되지..
난 내가 마음먹었던게 너무 나빠서 저주를 받았는지...
기존상처에 상처를 더해서 복수를 당하고있는것 같다.
그래도 나쁜짓 한 사람은 벌받아야하는데...
어쨌든 난 현재 한달을 넘게 금주를 하고있다.
아픔때문에 먹게된 술이여서 그런지.. 아쉬운것도 없고
먹고싶은 생각도 없고..
더이상 술에 의지하지 않게되는것 같다.
금주는 다시 나의 피부를 곱게 만드는것 같기도하다. ㅋㅋㅋ
근데 북한에 김정일을 보거나 TV에서 비리 저질러도
잘 살고있는 사람들이나 타인에게 아픔 주고 재물뺏어
자기 배 불리며 사는 사람들을 보고있노라면....
나쁜짓한다고 하늘에서 벌주고 그런거 없는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든다....
그렇다고 나까지 나쁘게 살면안되겠죠잉~
행복한 생각~
굳은 의지와 끊임없는 신념 지키기~
시험이 시간대로 끝나주면 12시 10분쯤엔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해서
아저씨(PM 12:35), 악마를 보았다(PM 03:40) 2편을 예매하고
시험을 치루러갔는데..
이런 제기랄!! 이것저것 확인한다고 시험을 10시에 시작하지않고
10시 15분쯤 시작하는거였다.
시험이 모두 끝나고 바로 나갈수 없기에.. ㅡ,.ㅡ;;;
이것저것 확인하더니 12시 20분경 나갈 수 있었다.
도로까지 나가는데 5분정도 걸려도..
바로 택시를 타면 시간 맞춰서 도착하겠구나~~라고
생각한건 내가 대구에 살때 대중교통수단이 많을때 이야기고..
이건 뭐 택시에 택자도 안보이고 한 5분이상 더 걸어나와서..
사거리 횡단보도를 이리저리 왔다리 갔다리 하다가 겨우
12;35분쯤(아저씨 영화 시작시간) 택시를 탈 수 있었다.. ㅡ,.ㅡ;;;
여차저차 영화상영 도중에 들어가서 봤는데..
재미있구나~
처음에 울산에 내려왔을때 혼자 영화 4편 끊어서 본적도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그날 너무 오버한거여서 1편은 버리고 집에왔다. ㅡ.,ㅡ;;
그리곤 가끔 2편이나 1편을 보곤하다가..
울산 후배들 한편씩 보여주면서 같이 보기도했는데..
다시 혼자서 보니깐 괜찮다..
다음달에 또 혼자보러 와야지... ㅡ,.ㅡ;;;(재미 있는거 나와라~)
PS... 복수라.. 나도 2000년 상처 이후부터 복수만을 꿈꾸며
살았고. 도중에 더 큰상처로 더 상태가 나빠지기도하고...
최근까지 머리속에 온통 복수와 상처에대한 생각
뿐이였는데.. 그래서 매일매일 깨어있는 시간이
괴로워서 술로 하루하루를 달래고 나를 기절시키곤했는데..
복수는 잔인하게 하긴해야지.. 한데..
영화처럼 잘 안되지..
난 내가 마음먹었던게 너무 나빠서 저주를 받았는지...
기존상처에 상처를 더해서 복수를 당하고있는것 같다.
그래도 나쁜짓 한 사람은 벌받아야하는데...
어쨌든 난 현재 한달을 넘게 금주를 하고있다.
아픔때문에 먹게된 술이여서 그런지.. 아쉬운것도 없고
먹고싶은 생각도 없고..
더이상 술에 의지하지 않게되는것 같다.
금주는 다시 나의 피부를 곱게 만드는것 같기도하다. ㅋㅋㅋ
근데 북한에 김정일을 보거나 TV에서 비리 저질러도
잘 살고있는 사람들이나 타인에게 아픔 주고 재물뺏어
자기 배 불리며 사는 사람들을 보고있노라면....
나쁜짓한다고 하늘에서 벌주고 그런거 없는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든다....
그렇다고 나까지 나쁘게 살면안되겠죠잉~
행복한 생각~
굳은 의지와 끊임없는 신념 지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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