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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트
2건의 글이 있습니다.




제트 기타연주


Postscript... 2006-10-23   PM 03:22

  친구따라 강남간다고... 중학교때 친구가 항상 메탈에 빠져 있기에..
  동행해서 Megadeth, Metallica, helloween, Motley Crue, Guns N's Roses, Nirvana등을
  추천 받아 집에서 주구장창 아무 생각없이 들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난다..

  때마침  아놀드 슈왈츠 제네거가 주연했던 Last Action Hero에서 AC/DC의 BIG GUN을 듣고선
  또 그것만 주구장창 무의미하게 빅건 빅건~ 거리고 다닌것 같고..

  helloween 음반은 항상 퇴마록 국내편 보면서 들어서 그런지..
  (음악도 퇴마록에 느낌이 맞았다.)
  항상 내가 들었던 helloween음반이 퇴마록 배경음악으로 기억되어져 버렸다. ㅡ,.ㅡ;

  Motley Crue의 girls girls girls는 괜히 설운도의 여자 여자 여자와 연관시켜 버리고 허미
  얼터너티브 메탈이라고 하나 nirvana는 조금 달랐고 어린나이에.. 조금 약빨 받은 그룹 같은
  느낌이였는데.. 허미

  어느 순간부터 관심이 없어져 아마 처음부터 없고 친구따라 강남간거 였겠지만..
  고등학교때 누나 남자친구가 Pantera 앨범을 선물해 준게 갑자기 기억이 나는구만 ㅡ,.ㅡ

  어쨌든.. 기타를 구입해서 쳐보고 싶다.

  아 맞다 pantera앨범 준 형이 기타를 쳐서... 그냥 통기타였던가로 master of puppets를
  우리집에서 연주해준 적이 있는디.. 아마 맞을거다... 어린 나이에 ㅡ.,ㅡ 배우고 싶어서
  가르켜 달라고 했던적이 있는데.. 조금하다 치웠다.

  허미 기타를 구입해서 ㅡ.,ㅡ;; 해봐야 것다.. 나도 흐흑
  서른이 곧 넘어가는 이마당에 허미 ㅡ.,ㅡ 하고잡구나..

  그때 듣던 앨범들이 모두 어디 갔을라나.. (-- )( --)~ 찾아볼까.. 샤샤샥!
2006/10/23 15:41 2006/10/23 15:41
제트 기타연주





Postscript... 2006-10-23   PM 03:19



  기타 사야것다. ㅡ,.ㅡ;;; 
2006/10/23 15:20 2006/10/23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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